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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종편집일 : 2018년 11월 19일
오르고
싶은나무

문학소설

2018.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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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르고 싶은 나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.
수필미학의 "DMZ와 장미"로 수필에 등단하였습니다.

출판사 서평

 

‘문학의 종언’을 예고한 지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역설적이게도 문학에 대한 관심과 열기는 식을 줄 모르고 날로 뜨거워지는 추세다. 해마다 신춘문예 응모작품이 늘어나는 것을 보아도 알 수 있다.
수필집 ‘오르고 싶은 나무’는 디지털 시대에 따스한 아날로그 감성을 노래하는 작가의 첫 번째 작품집이다
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오르고 싶은 나무는 젊은 날 작가가 포기하고 지나쳤던 문학으로 향한 열망을 표상한다. 저자는 문학으로 향한 애틋한 그리움과 사랑을 이야기 하면서 여전히 우리의 삶을 이끌어가는 동인의 희망에 대해서 담담히 풀어나간다.
젊은 날 별빛처럼 스쳐 지나쳤던 꿈에 관해 추억하면서 남은 시간은 예전에 가려다 놓친 한길을 나서기 위해 채비를 서두르겠다고 한다.
한 폭의 수채화를 보는 듯 잔잔한 문장의 행간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지나간 유년의 돌다리도 건너고 젊은 날 별빛을 쫓던 아련한 추억과도 만날 수 있다.
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과 영원한 세계로 향한 그리움 그리고 문학에 대한 열망이 작가의 부드러운 감성에 녹아들어 아련한 시간으로 우이를 안내한다.
2013년 수필미학에서 신인상을 받은 작가의 첫 번째 창작집이기도 하다.
수필미학사.

주소: 대구광역시 수성구 욱수천로7, 태왕5차 103동 302호 개인정보관리책임자 : 김태숙.Tel:053-793-3868 Fax: 053-793-3868 HP: 010-2876-3868 이곳은 소설과 수필의 장입니다.copyright(c) 오르고 싶은 나무 ALL Rights Reserve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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